꿈벗도서관·내리마루 문화쉼터, 무료 영화 상영 '꿈마루 문화극장' 운영
꿈마을 문화극장 9~12월 운영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상영
9~10월 '상상과 예술'·'책과 영화'
11~12월 '삶과 자연'·'꿈과 응원'
인천투데이=인투아이(INTO-AI)·김윤정 기자│제물포구(구청장 김찬진)는 꿈벗도서관과 내리마루 문화쉼터가 협력사업으로 '꿈마루 문화극장'을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꿈마루 문화극장'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가 있는 날'과 내리마루 문화쉼터 수요일 야간 운영을 연계한 무료 영화 상영 프로그램이다.
꿈벗도서관이 보유한 영상자료(DVD)를 활용하고, 내리마루 문화쉼터는 상영 공간과 현장 운영을 맡는다. 별도 영상 콘텐츠 구입 없이 두 문화시설이 보유 자원을 공동 활용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프로그램은 지난 9월 2일부터 오는 12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내리마루 문화쉼터 햇살마루에서 총 18회 진행된다. 내리마루 문화쉼터 이용객과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출처 : 인천투데이(https://www.incheontoday.com)
